

는 전세계 박해받는 교회를 섬기는 오픈도어선교회는 1955년에 네덜란드의 선교학자인 브라더 앤드류(Brother Andrew)가 철의 장막 너머 폴란드에 고난당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가죽 가방에 성경책을 가득 넣어 철의 장막을 넘으면서 시작 되었다.
오픈도어선교회는 요한계시록 3장 2절의 "너는 일깨워 그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복음의 제한지역에서 복음 때문 에 억압과 박해를 당하는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복음주의적인 초교파 국제선교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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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립 자 |
네덜란드 선교사 Anne Van der Bijl-통상 브라더 앤드류로 알려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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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립 년 도 |
1955년 브라더 앤드류의 첫 성경전달 사역 시작 1976년 4월 28일 국제 오픈도어선교회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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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총 재 |
요한 컴패년(전 라오스 선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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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네덜란드) |
성경, 기독교 자료들을 제작 및 전달, 지도자 훈련, 직업교육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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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본부(영국) |
사역지 개발, 여러 가지 프로젝트 개발, 교회와 성도 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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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본부(미국) |
사역과 개발을 위한 재정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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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역 지 |
중앙아시아, 북아프리카, 중동, 동남아시아, 이슬람국가, 중국, 북한, 베트남을 위시한 공산 국가, 라틴 아메리카의 테러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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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역 규 모 |
전 세계 27개국 지부와 700여명의 전임 사역자 |
오픈도어 선교회는 기근과 박해가 있는곳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아프리카와 서남아시아의 많은 기근 지역에서 정부 당국은 과격파 회교 그룹 구호 단체들의 출입만을 허용하는데, 그들은 음식을 먹고 싶은 사람은 먼저 회교도로 개종해야한다고 강요한다. 만일 개종하지 않으면 음식을 먹을 수 없고 죽을 수밖에 없다. 누군가는 이러한 사태에 도움의 손길을 뻗치고, 이러한 편협성과 교인들에 대한 증오가 종식되도록 범국제적인 기독교인들의 노력을 가해야한다.
인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멕시코, 쿠바, 에리트리아 등 전 세계 어느 곳이든지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핍박받고 있는 곳이면 그곳에 오픈도어가 함께 한다. 핍박이 있는 곳에 오픈도어가 있다. 지난 50년간 현지 교회의 긴급한 필요를 채워왔다. 문서 요청, 훈련 요청, 재정 지원 및 기도 요청에 응답해왔고, 앞으로도 그 사역은 계속 될 것이다. 오픈도어선교회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핍박지역 선교단체로서, 27개국에서 약 700여명의 전임사역자가 수 천, 수 만 명의 현지 교회 지도자와 협력하여 박해받는 교회를 강하게 하고(Strengthen), 세워주고, 격려하고 있다. 오픈도어 선교회는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이 박해받는 나라의 순위를 정해서 발표하는 기독교박해순위(World Watch List:첨부파일 2008년)를 발표하고 있으며, 이것은 국제적으로 매우 신뢰받는 공신력 있는 선교통계이다. 컴파스 디렉트라고 하는 박해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