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절 "화평한 자의 결국은 평안이로다"
삶속에서 억울하고 또는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에 대해
나 스스로 판단하고 결론짓고 보복 또는 복수하려는 생각과 언행을 가끔하게 된다
오늘의 말씀처럼 행악자에 대한 처벌과 그 결국은 하나님의 권한하에 두고
오로지 나의 삶은 모든 일에 화평을 이루어 간다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합력하여 결과적으로 평안을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가야겠다
또는 나를 둘러싼 일들 중에 그것이 올바른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오해 또는 잘못된 판단으로 상대방을 정죄하였다면
내가 상대방에게 실수나 죄를 저지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지않은가?
화평한 자의 결국은 평안이라는 말씀을 신뢰하고
오늘과 매일의 삶 속에 화평한 자가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도 갑작스런 CEO 송별회 및 상견례 결정으로
팀장부부들과의 약속을 취소하게 된 것에 대해 원망을 많이 했는데
합력하여 善을 이루게 하실 주님의 은혜를 기대하면서
화평한 하루가 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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