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마태만 예수님이 가버나움에 가셨다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그곳에 사신 것이 아니라 앗수르의 침략자들에게 짓밟혀 황폐케 된 지역에 큰 빛이 비취리라는 이사야의 예언(사9:1-7)이 성취되었기 때문이다. ajmfivblhstron(암휘불레스트론)는 투망과 같은 그물로 둘러싸고 끌어당기는 그물을 말한다 전도하는 것 역시 그물을 치고 잡아당기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베드로와 안드레를 부르시면서 그들의 사명을 암시해 주고 있다. 예수님의 제자를 성전이나 회당에서 찾지 않으시고 복음을 듣고있는 바닷가의 어부를 선택하셨다. 예수의 초기 사역에는 상호 보충적인 두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전도와 병고침이다. 이것은 23절에서 요약으로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