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흰색의 모든것이 좋은 것으로 표현되고 있기 때문에 백마 역시 좋은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성경에는 스가랴가 환상을 본것을 언급할 때 3번 "내가 밤에 보니 사람이 홍마를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홍마와 자마와 백마가 있기로"(슥1:8) "세째 병거는 백마들이 네째 병거는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었는지라"(슥6:3) "흑마는 북편 땅으로 나가매 백마의 그 뒤를 따르고 어룽진 말은 남편 땅으로 나가고"(슥6:6)에 언급되었다.
신약에서도 요한계시록에 3번 나오는 데 승리하신이가 타고올 동물로 상징적으로 표현되었다. 한글개역성경 계6:2에서 "흰 말"로 나온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계19:11)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계19:14)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계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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