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개역성경에는 구약에서만 5번 나타난다. 레11:18, 신14:17에 부정한 짐승으로 먹지못할 것으로 분류되었다. 시편 기자가 시102:6에서 "나는 광야의 당아새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라고 자신을 가리켜 이 새에 비유했다.
이사야34:8에서는 에돔이 황패하게 될 것을 말할 때 짐승들의 땅이 될 것을 말할 때 이 새가 언급되었으며 습2:14에서 비슷한 뜻으로 니느웨의 황무케 됨을 말하는데 사용되었다. 이 새가 확실히 당아인지는 불확실하다. 히브리어 <사랔>을 영어번역본들은 당아(Cormorant)로 번역했는데 KJV에서만은 Pelican으로 번역했다.
히브리어의 원래 의미가 "사냥할 짐승에 화살을 쏨"이기 때문에 부엉이로 보는 견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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