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기의 일종으로 입김으로 부는 악기. 한자로는 옛말로 통소(洞簫)라 한다.
수금과 퉁소를 연주했던 자의 조상은 유발이었다(창 4:21). '퉁소'의 원문 '우갑'은 '아가브'(숨쉬다)에서 파생된 단어로 목동들이 즐겨 불던 갈대 피리나 플루트 등과 같은 초기 형태의 관악기를 가리킨다(욥 30:31).
시편 기자는 현악과 퉁소로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했다(시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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