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박의 형용으로도 인용되고 있다. 말이나 노새의 입에 얽어, 이것을 제어하는 데 쓰는 줄을 말하고(
시 32:9),
욥 30:11에서는 '속박'(restraint)을 뜻하고 있다. 같은 단어가
사 30:28에서는 '자갈'로 번역되어 있다.
헬라어에 있어서는 '칼리노스'가 씌어지고(
계 14:20),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에 의해,
예루살렘 성밖(
슥 14:10), 혹은 [
여호사밧 골짜기])
욜 3:2, 12) 성밖에서 처형된 자의 피가
포도주틀에서 나와 말굴레까지 닿을 것이 말해져 있다.
심판에 의해,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대량의 사람이 살해되고, 그 피가 흐를 모양을말하고 있다. 이것은 여러가지로 해석되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이 표현은, 하나님의
심판이온 땅에 미쳐, 모든 악한 자가 진멸될 것을 의미하고 있다.
약 3:2에서 '굴레 씌우다'로 번역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