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튼튼하고 병이 없는 상태.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바르고 건실하며 평안한 상태를 말한다.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권고로 복된 것으로 인용되어 있고(잠 4:22)
구약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자신의 건강을 회복시켜 달라고(시 39:13) 요청했다.
신약에서 예수님은 여러 병든 자들을 고쳐 건강하게 하셨는데(막 5:34), 이로써 자신이 병든 자와 죄인을 위해 오신 분임을 밝히 드러내셨다(마 9:12, 막 2:17, 눅 5:31). 반면에 유대인들은 병은 죄의 결과로 인식하였다(요 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