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플때 가슴을 치고(나 2:7기타), 감정이 깃드는 장소로도 생각되었다(눅 2:35). 동물의 가슴(수양 등)은 봉헌물로 드려지고, 대제사장과 제사장에게 주어졌다(출 29:26, 27, 28, 레 7:31). 가슴은 식사때 옆사람 있는 위치로서, '품에 의지하여'란 예수께 가장 가까이 있었음을 버여주고 있다(요 13:23). 아브라함의 '품'(눅 16:23) 이란, 아브라함의 가슴과 동의어로서, 미래의 메시야적 향연에 있어서 아브라함의 가까이에 자리를 차지하는 영예를 의미하고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요 1:18)이란 하나님과 함께 계시는 예수의 신성의 표현으로 되어 있다. 특히 ‘품’과 동의어로서 우정과 사랑을 나타내기도 한다(요 1:18, 눅 16: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