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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8-08-27
 제목  테레사(Mother Teresa, 1910. 8.26~1997. 9. 5) 수녀
 주제어  [수녀] [노벨평화상]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유고슬라비아의 스코플레에서 노동자의 딸로 1910년 8월 26일 태어났다. 데레사 수녀의 본명은 아그네스 베잔휴(Agnes Gonxha Bojaxhiu) 이다. 
18세 때 수녀가 되어 1928년 인도의 캘커타에서 수녀생활을 시작하였고 '로레토회' 수녀가 되어 벵골의 엔탈리에 있는 여학교에서 역사와 지리를 가르쳤다.
뒤에 인도 시민권을 취득한 그녀는 1946년 수녀원에서 나가도 좋다는 허락을 받고서 간호학을 배워 캘커타의 빈민촌에서 봉사했다. 1948년 그녀는 '사랑의 선교회'를 창설했으며, 2년 뒤 교황 피우스 12세로부터 교회법에 따른 인가를 얻었다. 1965년에는 오직 바티칸만이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교황청 직속의 수도회로 지위가 격상되었다.

그는 빈민 고아 나병 환자 등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을 구하는데 헌신했다. 요한 23세 평화상, 막사이사이상, 노벨평화상(1979) 등을 받았다.

1997년 9월 5일 캘커타에서 사망. 9월 13일 인도 국장으로 장례가 처러졌다.

 

명언록

< 테레사( Blessed Mother Teresa ) (3)번째 글 중에서 >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다만 위대한 사랑으로 작은 일을 할 수 있을 뿐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물질의 빈곤이 아니라 사랑의 빈곤이다.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없다고 느낄 때 오는 고독감은 가난 중의 가난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존엄한 인간을 짐승들처럼 죽게 내버려두어서는 안 된다. 인간은 인간답게 죽을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어느 곳에 데려다 놓든, 그곳이 바로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 일에 얼마나 많은 사랑을 쏟고 있느냐다.

 

화려한 일을 추구하지 말라. 중요한 것은 스스로의 재능이며, 자신의 행동에 쏟아 붓는 사랑의 정도이다. 

하나님의 연필, 그것이 바로 나이다. 하나님은 작은 몽당연필로 좋아하는 것을 그리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아무리 불완전한 도구일지라도, 그것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신다.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이 당신을 만나고 나서 즐거운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신의 은총을 당신의 행동으로 보여 주세요. 친절한 얼굴, 친절한 눈, 그리고 친절한 미소로 사람을 대하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괴로움은 외톨이로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고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괴로움입니다. 따뜻하고 진정한 인간들 간의 연결이라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도 잊어버리고, 가족이나 친구가 없어서 사랑받는다는 의미조차 잊어버린 사람의 괴로움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괴로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은 우리에게 성공을 요구하지 않는다. 신은 단지 우리가 노력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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