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 과테말라 / 14°38′N 90°33′W 면적 : 108,890 km² (103위)
과테말라는 멕시코의 남부 국경에 접한 중미 국가이다. 이 나라는 험한 산악지대와 울창한 정글로 되어 있다. 경제는 농업이 주산업으로, 커피가 주요 수출품이다. 과테말라는 한때 고도로 발달된 마야 문명의 중심이었다. 독립국가로서의 현대사에 있어 줄곧 일련의 독재와 군사정부의 통치를 받았다. 1960년대 이후, 과테말라는 게릴라의 유혈 내란을 겪었으며, 이 동안 정부는 인간의 기본권을 무시하는 좋지 않은 기록을 만들어냈다. 이러한 상황은 1990년대에 다소 호전되었다. 100여년 동안 과테말라는 정교분리를 해왔으며, 복음주의자들은 양적으로 놀라운 성장을 보였으며 지금은 국민의 거의 1/3 수준에까지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