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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철학자. 베를린대학에서 역사철학 연구. 바젤대학(1866년), 키일대학(1868년), 브레슬라우대학(1871년), 베를린대학(1882년)에서 교수. 그의 철학은 정신과학을 방법적인 기초로 삼고, 이해에 의하여 인간을 전체적으로 역사적 발전과정에서 포착한다. 자연은 설명이 가능하나 정신은 오직 이해에서만 가능하다고 보았다. 인간의 모든 유형의 확립하는 비교 심리학이 정신과학에 필요하다고 보았다. 여기에서 전형적인 인간, 총체로서의 역사 사회, 문화, 사상을 이해하려고 했다. 그의 사상은 정신사적인 관점에서 많은 영향과 추종자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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