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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신학자, 종교학자, 1906년 괴팅겐대학 조교수 1914년 브레슬라우대학 교수, 1917년 마르부르그대학 조직신학 교수. 1911-12년에는 모로코. 인도. 일본 등지를 여행하면서 인도종교 연구의 자료를 많이 수집하였다. 그는 종교. 철학. 신학의 박식한 지식을 동원하여 종교의 본질과 진리성 그리고 표현형식을 연구하였고, 특히 신비적 비합리적 측면은 분명히 밝혔다. 그는 쉴라이에르마허첨 감점을 형이상학적 진리에 통하는 길이라고 보았다. 종교의 본질을 인간에게 있어서 신비적 비합리적인 두려운 것이라고 보았다. 거룩한 것은 초 이성적 요소와 이성적 요소의 둘로 이루어졌고, 따라서 교회의 교리는 이성적 진술과 초 이성적 진술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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