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독일 신칸트학파의 하나인 마르부르그파의 철학자. 함부르그대학 교수(1919-33년), 영국의 옥스퍼드대학 교수(1933-35년), 스웨덴의 예데포리대학 교수(1936-41년), 미국 예일대학(1941-44년), 컬럼비아대학(1944-45년)교수로 활약, 그는 인간사상에 있어서 철학과 과학의 상호작용을 해명하는 연구에 헌신하여 여기에서 독특한 상징철학을 구축했다. 인간만이 상징으로 기호를 구사한다고 전제하고 신화, 종교, 예술, 역사, 과학에 나타난 상징형성의 규명에 공헌했다.
>> 목차고리 : 세계 > 유럽 > 독일
>> 연결고리 : 철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