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신학자. 1958년 부페르탈대학의 신약학 조교수, 1961년 이후 마인즈대학 교수로 활약. 그의 신학은 두 중심을 가진 타원에다 비길 수 있는데, 두 중심은 그리스도의 사건과 묵시문학적인 종말론적 사건이다. 그러므로 그의 신학적 방법론은 역사로서의 계시를 토대로 삼고 있다. 그의 기독론은 묵시문학적인 종말관으로 형성되어 있다.
○ 판넨베르크의 조직신학(목차)
○ 신학이란 무엇인가?
○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Wolfhart Pannenberg) 현대신학해설
○ 신학이 송영론이어야 할 이유
○ 판넨베르그의 보편사적 해석학
○ 프로테스탄트의 참회적 신앙심
○ 현대 문화 속에서의 신학(판넨베르크의 내한 강연)
○ 세계적 신학 거장 판넨베르크 교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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