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자들이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사건들에 나타난 특별계시와 구별하여 창조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를 말할 때 때때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이렇게 사용될 l때이것은 "일반계시"와 동의어이다. 이것보다 <자연 신학>이라는 용어가 더 자주 사용되는데, 그것은 신학저 신조들이 계시되었음을 암시하는 "계시 신학"과 대조가 된다.
'계시'라는 용어는 실제성을 드러내는 것을 암시하며, 계시 안에서 인되는 것을 표현하기 위하여 신조를 발견하려고 시도 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자연신학의 독립적인 계확에 맡기지 않고 자연계시를 가정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때때로 있었다. 하나님은 창조 안에서 모든 것이 드러났으나, 그 드러남은 예수 그리스도안에서의 특별계시를 이미 파악한 사람들만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