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천년동안 하나님의 나라가 왕성하고 번영할 것을 믿는 신앙을 뜻한다.
천년왕국설은 두 종류로 구분된다.
1)파루시아 혹은 그리스도의 "재림"뒤에 천년왕국이 올 것을 믿는 견해(전천년설)
2) 그리스도의 파루시아 이전에 천년왕국이 올 것을 믿는 견해(훈천년설)이다.
이 두 견해는 많은 변형들이 있다. 일반적으로 전천년설 주장자들은 재림 직전에 세상은 재난과 악으로 가득차고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을 믿고 있다.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이러한 적그리스도는 멸망되고 신자들은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날 것이다.
그 다음에 평화와 질서의 천년왕국이 건설되어 그리스도께서는 성도들과 함께 다스릴 것이다. 이 때의 마지막에 사탄은 풀려저서 악의 세력은 다시 한 번 판칠 것이다. 후천년설 주장자들은 일반적으로 천년왕국이 그리스도의 재림 이전에 올 것이라고 가르친다. 지상 교회가 통치하는 황금 시대가 온 다음에 선악과 그리스도의 재림 사이에 분쟁이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