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배화교는 BC600년 경 현재의 폼페이 부근에서 창시되었고 독창적인 종교로서의 창설보다는 페르시아 원래의 고대신앙을 개혁한 것이다. 유일한 최고 신으로 천지창조주로 고백되는 '아후라 마스타'를 신봉하는 유일신교이다. 다만 그 대칭 되는 악신으로 '알리만'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것을 견제하는 종교적 관념을 지님으로써 이원론 혹은 이신론 일수도 있다. 세계를 선신과 악신의 전장으로 규정하며, 인간은 선신을 숭배할 의무를 지녔다고 규정함.
일명 배화교라고도 불리운다. 유일최고신 천지의 창조주인 아후라마스타를 신봉하는 일신교이 지만, 악신인 알리만을 전제하는 점에서 이원론 혹은 이신론을 주장하기에 이르렀다. 세계는 선신과 악신이 싸우는 싸움터이고, 인간은 선신을 숭배하는것을 의무로 삼는다. 이종교는 불을 신성시한다. 그들의 경전을 젠트 아베스타인데, 여기에는 기도. 전례. 찬가 등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