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타너스는 2세기 소아시아 브리기아 사람으로 과격한 성령파 운동의 시조이다. 그 주 원리는 성령께서 신약시대에도 계속하여 권위 있는 새로운 계시를 주시고 신비한 체험을 하게 하신다고 주장한다 (방언, 예언, 환상) 임박한 예수님의 재림과 엄격한 신앙생활 (금욕, 금식, 순교)을 강조하고 새 예루살렘 이상 세계의 도래를 기다렸다. 천년왕국설의 시초이다.
이 운동은 교회정화를 부르짖고 교회개혁을 원하는 제3세기의 터틀리안도 후년에 이 운동에 가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