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사전등록   히,헬 폰트받기
 현재위치 : HOME > 문서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7-01-22
 제목  윌리엄 M. 베어드(Baird, William Martyne, 1862-1931) 선교사
 주제어  [내한 선교사] [양화진 선교사] 숭실대학
 자료출처  양화진선교회, 숭실대학교, 사진:뉴스코리아  성경본문  
 내용

윌리엄 M. 베어드(Baird, William Martyne)는 1891년부터 1931년까지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로 내한하여, 대구지역 최초의 선교사가 되었으며, 평양에서는 장로교 최초로 숭실대학을 설립하였다. 1862년 6월 16일 미국 인디애나(찰스턴)에서 출생하였고, 1885년 하노버대학을 졸업하고, 맥코믹 신학교를 졸업(1888)했으며, 하노버대학에서 철학박사(1903)와 신학박사(1913)학위를 받았다.

1891년 2월 1일 인천에 도착한 그 해 9월부터 부산에서 선교사업을 시작하였다. 1895년에는 대구로 옮겨 제일교회와 계성학당(계명대)을 설립하고, 1896년 서울로 옮겨 경신 학당에서 교육을 담당하였다. 1897년 10월 10일 평양에서 숭실학교를 창설하고 교장에 취임한 후 1906년 9월 감리교와 연합하여 숭실대학으로 발전시켰다.

근로와 자조 정신을 교육 목표로 삼았으며, 네비어스(Neveus) 방법을 한국 실정에 맞게 자립(Self-Propagation), 자치(Self-Government) 자족(Self-Support)에 기초한 선교 정책을 입안하였다. 숭실대학장을 사임(1916. 3. 31)한 뒤에는 교재 발간등 문서선교에 치중하였다.

1931년 11월 29일 장티푸스로 평양에서 별세하여 숭실학교 구내에 안장하였다. 양화진 제2묘역 라-3 자리에는 가족들에 의하여 기념비가 건립되어 있다.


 

윌리암 베어드(①)와 아담스 여사(②)가 평양에서 사랑방교실을 열었고(③) 지역 교회 개척을 했으며, 아들 리차드 베어드가 아버지의 선교 일대기를 쓴 책(④)도 있다.


한국 숭실대 웹사이트의 학교 연혁에서 평양숭실학당에 대한 소개는 다음과 같다.

<1897년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인 윌리암 베어드(W. M. Baird : 한국명 배위량)는 평양에 사랑방교실을 열었다. 그는 이땅에 이상적인 기독교 교육의 장을 세우고자 하였다. 13명의 학생으로 출발한 이 조그만 사랑방교실은 1900년에는 중등교육기관인 숭실학당으로 발전하고, 1905년에는 근대적 대학교육을 시작하였다.>

숭실대의 실질적 창시자인 윌리암 베어드. 부인 아담스 여사와 함께 선교를 하다 평양 땅에 묻혔다고 한다. 사진은 그들의 손녀인 레베카(Rebecca Bergstresser·63)씨이다.  “나도 한국에서 태어났어요.”

 

 

 

>> 목차고리 : 신학 > 선교 > 선교사

>> 연결고리 : 내한 선교사, 양화진 선교사

 



   


A-Z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인기검색어
kcm  2508218
교회  1378134
선교  1337875
예수  1264033
설교  1049520
아시아  955089
세계  935137
선교회  901239
사랑  890220
바울  883198


[배너등록]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