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드라게의 높은 봉우리
소아시아의 드로아에서 마게도냐의 네압볼리로 가는 에게해상에 있는 작은 섬. 도시는 섬의 북쪽에 있으며 이 섬은 산이 많은 섬인데 섬 중앙에는 5,577피트(약 168m) 높이의 펜가리(Fengari)산이 우뚝 솟아 있으며 북 에게해 바다에서 가장 눈에 잘 띄이기 때문에 육표의 역활을 한다. 바울이 제2차 선교 여행에 들렸던 곳이다 (행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