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철학자. 후서얼의 영향을 받았다. 특히 현상학의 방법을 정신과학.윤리학.심리학.종교철학.지식사회학에 적용한 점에 공헌이 크다. 윤리학에 있어서 칸트의 형식주의를 현상학의 입자어에서 비판하여 실질적 사실로서의 가치를 중요시했고, 쾌락.생명.정신.거룩의 네가지를 단계적으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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