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M. 베어드와 아담스의 아들로 1897년 2월 7일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1923년 9월 4일 미 북장로회 선교사로 내한하여 裵偉林이라는 한국 이름으로 황해도 재령에서 선교 활동하였다. 1929년 라이스트(Reist Anna L.)와 결혼하고, 1939년 건강문제로 평양에 이주하여 1940년 11월 귀국하였다.
1987년 8월 5일 별세하여 양화진 제2묘역 라-4 자리에 안장되었다.
묘비에는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4:7)라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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