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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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8-07 |
| 제목 |
미국, 중국을 종교자유 특별 감시국가 지정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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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미국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84호-2012.8.7(화)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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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39475 |
추천수 |
64 |
미국이 중국을 종교자유를 억압하는 특별감시국가로 지정했고, 이에 중국 언론이 반발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는 지난 8월 1일, ‘2011년 국제종교자유 연례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중국을 최상등급인 특별감시국가 명단에 올렸다. 이에 중국 언론은 내정간섭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신화통신도 중국과의 패권싸움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외교적 술수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발표한 보고서는 불확실한 보도와 정보, 그리고 불법단체들의 무책임한 주장에 근거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신화통신은 또 “중국이야말로 법에 따라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티베트 승려의 잇따른 분신 사건을 이유로 중국의 종교 탄압을 주장하지만, 분신은 분열세력인 달라이 라마가 부추기고 국제이슈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 국무부는 지난달 30일 중국을 비롯해 미얀마, 북한, 우즈베키스탄 등 4개국을 종교자유 특별 우려 대상국으로, 아울러 이란, 에리트레아, 사우디아라비아, 수단까지 포함한 8개국을 종교자유 우려 국가로 지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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