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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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5-21 |
| 제목 |
뉴질랜드, 종교에 대한 무지가 극단주의에 대한 취약함으로 작용 가능성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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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뉴질랜드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38호-2012.5.21(월)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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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1707 |
추천수 |
23 |
종교와 테러와의 관계를 오랜 기간 연구해 온 뉴질랜드의 한 학자는 뉴질랜드인의 종교에 대한 무지가 자칫 큰 테러의 위험에 대한 취약함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뉴질랜드 와이카토대학의 종교학 교수인 더글라스 프생은 뉴질랜드인들이 종교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프랫은 극단주의적 종교활동 문제에 대한 권위자로 호주연방정부와 호주연방경찰, 그리고 FBI 등에 자문활동을 벌이고 있는 사람이다. 그는 뉴질랜드인들이 종교와 종교의 다양성에 대해 너무 순진하며 종교는 공개적인 논의 대상이 아닌 개인의 문제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뉴질랜드인들은 어떤 종교적 주장에 쉽게 끌리거나 현혹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극단주의적 주장에 대해서도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취약성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게다가 대외적으로 뉴질랜드는 극단주의적인 활동을 벌이기에 안전한 나라로 인식되기 때문에 각 종교의 근본주의자들이 안전한 피난처 내지는 근거지를 마련하기 위해 뉴질랜드를 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또 종교문제를 공개적으로 토의하고 고민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다보니 얼마 전 노르웨이에서 일어난 종교적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참사를 미리 예측하거나 징후를 포착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주체가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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