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
|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4-13 |
| 제목 |
멕시코, 사이비종교에 빠져 살인까지 저지른 일가족 |
| 주제어키워드 |
|
국가 |
멕시코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14호-2012.4.13(금) |
성경본문 |
|
| 조회수 |
14916 |
추천수 |
27 |
| 멕시코의 한 가족이 사이비종교에 빠졌다. 그들은 그 종교의식에 따라 인간을 신에게 바치는 의식을 행했고, 이를 위해 3명 이상의 사람을 죽이는 살인을 저질렀다. 북서부 소노라주에서 경찰은 7세 어린이의 실종사건을 추적하던 끝에 이들이 범인임을 밝혀냈고, 살인 동기와 여죄를 확인하던 끝에 최소한 3건의 사건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이들은 “신으로 모시는 죽음의 성인에게 바치기 위해 어린이를 죽였다”고 자백했다고 한다. 실제로 경찰은 이들의 집 주변에서 유골 3구를 확인했다. ’죽음의 성인’은 중남미의 스페인 정복 전 조상을 섬기던 토속종교에서 유래된 신으로 최근에는 마약카르텔 중 신봉자가 늘어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