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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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1-09-29 |
| 제목 |
티벳, 종교의 자유 요구하며 승려 두 명 분신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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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티벳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00호-2011.9.29(목)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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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1256 |
추천수 |
9 |
| 티벳에서 10대의 승려 두 명이 중국 당국의 종교적 탄압에 반발하여 분신을 시도했다. 각각 18세와 19세로 알려진 두 승려는 티벳불교 키르티사원 소속으로 쓰촨성의 아바현에서 종교의 자유를 요구하며 스스로의 몸에 불을 붙이고, “달라이라마 만세”를 외쳤다는 것이다. 이들 가운데 한 사람은 사망했고 한 사람은 중화상을 입었다.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지난 3월 16일에 분신한 리그진 푼촉(21)의 동생으로 확인되었다. 당시 분신 사건 이후 중국 공안이 그를 구타했다는 소문이 번지면서 아바현에서는 수백명 이상이 참가한 시위가 일어났다. 아바현은 지난 수년간 수차례 반정부 시위가 일어난 곳으로, 이 지역 승려 대부분은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를 지지한다. 분신 사건 이후 아바현 당국은 키르티 사원을 봉쇄하고 시위 방지 차원에서 6명 이상 함께 다니지 못하도록 했다고 AFP통신이 27일 전했다. 중국 내 티베트 승려의 분신 시위는 올 들어 지난 3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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