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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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1-05-18 |
| 제목 |
이집트, 종교간 충돌로 190명 군사법정에 세워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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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이집트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10호-2011.5.18(수)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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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9180 |
추천수 |
9 |
이집트군 최고위원회가 7일(현지시간) 밤 수도 카이로 외곽에서 벌어진 무슬림과 콥트 기독교인 간의 유혈 충돌과 관련해 체포된 190명을 군사법정에 넘기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이 시민혁명으로 퇴임한 지난 2월 이후 이집트 최고 권력기관으로 부상한 군부는 이날 성명에서 이런 조치가 국내 분란을 일으키는 모든 세력에 대한 억지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부는 또 두 종교 공동체 간의 갈등을 부추기고 국가적 통합을 저해하는 자들을 `악과 어둠의 세력'으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이슬람 내 극보수 정파인 살라피 무슬림 수백 명은 전날 밤 이슬람으로 개종한 여성이 억류돼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세인트 민나 교회로 몰려가 시위를 벌이다가 콥트 교인들과 충돌했다. 현지 국영TV는 총을 쏘고 화염병을 던지는 극렬한 충돌 속에 양측에서 12명이 숨지고 232명이 부상했으며, 인근의 다른 교회 건물은 전소됐다고 전했다. - 아시아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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