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4-26
 제목  영국 캐나다, 수명 늘면서 종교 귀의 연령대도 높아져
 주제어키워드    국가  영국 캐나다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396호-2011.4.26(화)  성경본문  
 조회수  9846  추천수  34
사람들의 수명과 종교 성향에 대한 새 연구 결과에 의하면,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사람들이 은퇴를 늦출 뿐만 아니라 종교에 참여하는 성향도 줄어들고 있다. 영국에서 실시되어 국제 사회 경제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Social Economics)의 인터넷 판에 발표된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평균 수명이 높은 선진국에서의 종교 활동이 감소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수명이 연장되면서 사람들이 종교를 가질 기회가 많다고 생각하고 종교 참여를 뒤로 미루기 때문이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동 앙글리아 대학교(University of East Anglia)의 경제학자 엘리사이오스 파피라키스(Elissaios Papyrakis)는 여러 종교가 사후의 삶에 대해 연관되어 있으며, 사람들의 수명이 연장되면 사후의 삶에 대한 생각이 줄어들고 그리하여 종교 참여가 늦추어 진다고 설명했다. 캐나다에서 15세 이상 인구의 무종교 비율이 1971년 조사에서는 4%로 나타난 반면 2001년 조사에서는 16%로 늘어났다. 또한 매주 정기적으로 종교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의 비율도 1985년 30%에서 2005년 21%로 낮아졌다. 반면 2005년과 2007년 사이의 캐나다인 평균 수명은 80.7세로 그로부터 10년 전 78.4세에서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평균 수명이 낮은 개발 도상국에서의 종교 참여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의 온타리오(Ontario) 주(州)에 있는 Faith Christian Reform Church의 케빈 드라프(Kevn DeRaaf) 목사는 수명과 종교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한 적은 없지만 가능성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의료 제도가 잘 발달되어 실제적인 도움을 받는 사회의 사람들은 종교적 신앙을 뒷전으로 미루어 둘 수 있다고 드라프 목사는 보았다.

또한 이번 연구 조사는 종교 단체들이 사후의 삶에 대해 강조하기 보다는 현재의 삶에서의 유익을 제시하는 것이 좋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즉 종교 기관이 사람들의 사회 활동 영역을 확장하도록 돕고, 다양한 활동으로의 참여를 제안하며, 영적 필요를 충족시키고, 조언을 해주는 것들이 이러한 예들이 될 것이다. 이러한 제안에 대해 드라프 목사는 어느 정도 동의를 하지만, 종교에서 사후의 삶은 중심적인 것이기 때문에 사후의 삶에 대한 것을 배제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드라프 목사는 캐나다 교회들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택을 공급하도록 돕는 등의 사람들의 실제적인 문제에 도움을 주려는 시도를 하여 왔다고 소개했다. 사람들이 현재에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다루는 것은 더 큰 차원인 영원한 삶과도 연관되어 있다고 드라프 목사는 강조했다. 캐나다 연합교단(United Church of Canada)의 지역 개발 사역 책임자인 로버트 달글레쉬(Robert Dalgleish) 목사는 종교는 항상 천국이나 지옥 보다는 현재의 삶과 더 연관되어 왔지만, 교회가 이러한 부분을 사람들에게 분명하게 제시하지는 못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즉 종교는 삶에 대한 것이며 또 현재의 삶에 대한 것이라고 달글레쉬 목사는 강조했다.-Krim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