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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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1-03-11 |
| 제목 |
사우디아라비아, 분노의 날 시위 앞두고 발포 사태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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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사우디아라비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366호-2011.3.11(목)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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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1123 |
추천수 |
31 |
11일 밤의 ‘분노의 날’ 시위가 예고되어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1일보다 하루 전인 10일, 시아파 거주지역에서 경찰이 시위대에 발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없었고, 부상자가 4명 발생했다. 이날 시위대는 약 800명 정도의 규모로 거리를 행진하면서 정치범의 석방을 요구했고, 행진이 끝날 무렵에는 경찰이 해산을 위해 발포했다. 발포가 공포였는지, 조준사격이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부상자가 발생한 것이다.
이와는 별개로 11일 밤의 금요 예배가 끝난 후 사우디에서도 대규모 시위가 예정되어 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지지 의사를 밝힌 사람만 3만 명이 넘고, 이 중 1만 7천 명은 참여 의사도 밝혔다. 이들은 시아파 권리보장, 의회 의원 직선, 여성인권, 정치범 석방 등의 요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시아파는 정부의 대화 요구도 거부하고 있어 일단 이번 시위가 있은 후 경과를 봐가며 대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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