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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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1-02-25 |
| 제목 |
나이지리아 조스시, 또다시 종교 충돌로 18명 사망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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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나이지리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358호-2011.2.25(금)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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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0502 |
추천수 |
28 |
나이지리아에서 22일 종교 세력 간 충돌이 발생해 18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역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새벽 나이지리아 플라투주 바킨라디에서 이슬람과 기독교 세력 간 총격이 발생해 지역 공무원을 포함한 18명이 사망했다. 관계자는 이슬람 풀라니족 단체가 공격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10년 간 북부 이슬람과 남부 크리스천이 맞닿아 있는 '미들 벨트'에서는 수천명의 사람들이 종교 충돌로 숨졌다.
특히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이후 두 세력 간 충돌이 연쇄 발생하면서 수백명이 목숨을 잃었다. 토착민 기독교 세력과 이주 이슬람 및 북부 정착인들은 수 십년 동안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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