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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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0-11-25 |
| 제목 |
멕시코, 마약과의 전쟁으로 종교계도 기능 정지하나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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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멕시코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303호-2010.11.25(목)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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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9762 |
추천수 |
56 |
멕시코의 마약 조직의 횡포를 정부에서 제대로 제어하지 못해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의 주요 종교인 카톨릭 조차 마약조직으로 인해 정상적인 교회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멕시코 카톨릭 지도부가 마약조직의 영향력이 큰 지역에 대해 카톨릭 주일 미사를 중단할 수 있도록 하는 재량권을 각 교회의 성직자들에게 부여한 것이다. 멕시코카톨릭주교회의의 홍보책임자 미누엘 코랄은 “가능성이 있는 모든 위험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가 내려진 지역은 북부 타마울리파스, 시날로아, 누에보 레온 등3개 주에 대해서는 미사 중지 조치가 내려졌고. 또 미초아칸과 푸에블라주 등 중서부 지역에서는 신부의 판단에 따르기로 했다. 멕시코에서는 올해만 1만명 이상이 숨지는 등 지난 4년 동안 3만명 이상이 갱단 폭력에 희생됐으며, 성직자들도 갱단의 공갈과 갈취에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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