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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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0-11-18 |
| 제목 |
케냐, 기독교계 대학의 종교 편향 신입생 선발 논란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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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케냐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298호-2010.11.18(목)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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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0390 |
추천수 |
49 |
케냐의 기독교계 대학에서 신입생 선발과 학사 운영에 기독교 신자와 불신자를 차별한다는 지적과 함게 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비기독교계 입학지원자들은 입학원서 양식에 단지 개인의 종교를 기입하는 것을 넘어 종교적 신념이나, 종파 등에 대해 자세한 기입을 하도록 하고 있어 실제 차별 여부와 관계 없이 상당한 차별감과 불이익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케냐 데이스타대학은 지원 대상자로 ‘최선을 다하는 기독교인’이라고 규정되어 있고, 아프리카나사렛대학교는 신앙관과 신념에 대해 6페이지 이상 서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케냐의 헌법 32조는 ‘사람의 신념이나 종교를 근거하여 제도의 과정을 취소해서는 안된다’고 명시되어 있고, 27조에는 ‘신념과 종교를 무시한 강요의 모습도 관례가 아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어 종교차별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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