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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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0-04-23 |
| 제목 |
사이비 종교 '실제신` 간부 두명 징역 4년 선고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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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중국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168호-2010.4.23(금)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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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7870 |
추천수 |
9 |
| 중국 후난성 천저우에서 사교인 '실제신(實際神)' 간부 두 명이 이를 선교한 죄로 각각 3-4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신화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천저우 베이후구 법원은 이날 실제신 간부 천원빈과 리쥐안란에게 사교를 선교하고 헌금을 받은 죄를 물어 각각 징역 4년형 3년6월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광둥성에서 이 사교의 책자와 CD 등 선교물을 천저우로 가져와 주민들에게 나눠주고 신도들로부터 한달에 4천-5천위안(85만원)을 걷어 활동비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실제신은 1993년 헤이룽장에서 설립됐으며 설립 2년만인 1995년 정부에 의해 사교 리스트에 올랐다. -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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