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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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0-01-13 |
| 제목 |
이란 개혁파 정치지도자, "종교이름으로 국민 억압 말라"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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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이란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106호-2010.1.13(수)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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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3081 |
추천수 |
35 |
이란의 개혁파의 정신적인 지주였던 몬타제리가 사망한 것을 계기로 다시 반정부, 반체제 세력이 결집하는 징후가 뚜렷한 가운데, 이번에는 개혁파의 중심 정치인인 메스디 카루비 전 의회 의장이 ‘종교의 이름으로 국민의 정치적 권리를 억압하질 말 것’을 촉구했다. 카루비는 개혁파 웹사이트인 사함 뉴스에 올린 공개서한을 통해 ‘작년 6월의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의 재선은 부정선거에 의한 것이라고 단언하고, 이는 정치적 강도행위이며, 종교의 이름으로 자행한 국민의 정당한 정치적 권리에 대한 억압이며, 신은 이러한 상황을 목격한 목격자의 편에 서실 것이라고 주장했다.
카루비 전 의장은 지난 대선 이후 줄곧 반정부 대열에서 목소리를 높여 왔다. 그는 전에도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던 이들이 구치소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등 현정부 및 이슬람혁명지도부와 불편한 관계에 서 있었다. 카루비의 이와 같은 활동에 맞서 보수 진영에서는 그의 선동으로 시위가 벌어져 이슬람 체제의 고결함이 훼손되엇다며 카루비 등을 극형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카루비 전 의장은 지난 8일 괴한의 총격으로 차량이 파손되는 등 보수파의 테러 위협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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