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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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09-09-23 |
| 제목 |
쿠바, 종교 자유 크게 악화되는 듯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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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쿠바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38호-2009.9.23(수)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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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7964 |
추천수 |
32 |
| 쿠바의 종교의 자유가 크게 위협받고 있다.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정부에 의한 압박이 과거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고 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가 분석했다. CSW는 상당히 광범위하고 자세한 증거수집을 통해 쿠바 내의 종교자유 훼손 현상의 빈도와 강도가 크게 심각해 졌다고 주장했다. 특히 독립교회로서 빠른 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Apostolic Movement는 정부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어, 이 교회 관계자에 대한 체포와 가혹행위, 고소, 고발 등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주에도 마리오 알바레즈 목사가 아바나의 Apostolic Movement에 관계하고 있다는 이유로 자택에서 퇴거 조치를 당했다. 또 다른 지도자 2명은 이미 감옥에 있다. 알렉씨 페레즈 목사는 퇴거 당한 알바레즈 목사의 교회의 최고 지도자로 2개월 때 감옥에 있고, 오마르 구데 페레즈 목사도 지난 7월 재판에서 6년 형을 선고 받았다. 이처럼 Apostolic Movement와 관련되 목회자와 지도자들이 지난 5-6월 두 달 사이에만 최소한 60명이나 구속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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