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9-08-26
 제목  미국 국제종교자유위, 인도를 감시국가 명단에 편입
 주제어키워드    국가  미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20호-2009.8.26(수)  성경본문  
 조회수  11969  추천수  20
미국 정부기관이 인도를 신앙의 자유를 억압하는 국가의 명단에 새롭게 편입시키기로 결정했다. 미국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지난 8월 19일 인도를 신앙의 자유를 박해하는 ‘감시국가’ 명단에 편입시킨다고 발표했다. 동 위원회는 신앙의 자유를 극심하게 억압하는 나라를 특별감시국가 명단에, 그 보다는 한단계 떨어지지만 심각한 수준으로 억압하고 있는 나라를 감시국가 명단에 편입시키고 있다. 동 위원회는 인도에서는 지난해 8월 이후 오리사주에서 심각한 종교간 폭력사태가 발생했고 그에 앞서 2002년 구자라트주에서도 대규모 폭력사태가 발생했지만, 주정부와 중앙정부가 제대로 이를 수습하지 못했고, 근본적인 대책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고 편입 이유를 설명했다.

동위원회는 올해 들어 아프가니스탄과 소말리아, 그리고 쿠바를 감시국가 명단에 포합시켰다. 한편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인도 외교부의 비쉬누 프라카시 대변인은 인도는 11억이나 되는 다종교, 다인종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충돌이 없을 수가 없다며 동위원회의 조치에 유감을 표시했다. 프라카시 대변인은 또 종교와 관련되어 위법행위가 발생하면, 인도의 사법 및 치안체계에 의해 충분히 공정하게 처리되고 있고, 이를 자정할 언론도 충분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종교자유위원회가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인도의 소수종교 신자들에 대한 안전장치가 별로 마련되어 있지 않고, 자주 발생하는 종교간 폭력 사태에 대해 정부는 별다른 책임의식을 느끼지 않고 있고, 신속하고 적절한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동 위원회는 매년 5월 발간하는 년차 보고서를 지난 5월에 발간하면서도 인도는 현지 방문을 통한 특별한 실태 조사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인도에 대한 내용은 비워 놓았다. 그러나 이후 대표단을 인도에 파견하려고 하자 인도 정부는 대표단의 방문을 거부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